티몬, 명품 유통 플랫폼 ‘구하다’와 36만개 상품 실시간 API 연동
2024-05-22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티몬은 명품 유통 플랫폼 ‘구하다(GUHADA)’와 실시간 API 연동하고 럭셔리·컨템포러리 패션 등 36만여 개에 달하는 직수입 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쇼핑경험 강화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티몬은 B2B·B2C 명품 유통 전문 플랫폼 구하다와 API 연동 계약을 시작하고 구하다의 유럽 부티크 100여곳을 비롯해 4700여개 브랜드의 럭셔리·컨템포러리 패션 등 36만여 개 직수입 상품을 실시간으로 선보인다. MZ세대의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 상품들을 집중 큐레이션하며 다변화하는 고객 수요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제휴를 기념해 27일까지 특별 프로모션도 펼친다. 먼저, 구하다 연동 전 상품에 적용 가능한 ‘전용 쿠폰’을 무제한 발급하며, 가방·슈즈·의류·액세서리 등 130여개 아이템을 엄선한 특별 기획전도 개최한다.
이날 저녁 9시부터 1시간 ‘티몬플레이’ 라방을 실시하고 인기 상품 52종을 특가 판매한다. 모두 무료배송은 물론, 관·부가세가 포함된 최종 혜택가에 쇼핑 가능하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