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전국 영업점 '무더위 쉼터' 운영
2024-06-11 이민선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이민선 기자) NH농협은행은은 혹서기 폭염피해 예방 및 무더위에 지친 국민들을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전국 영업점에서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무더위 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업점 내 대기장소 등을 활용해 더위를 피할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운영되며, 은행 거래고객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NH농협은행은 은행권 중 전국에 가장 많은 영업점을 보유하고 있어 더욱 편리하게 무더위 쉼터를 이용할 수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