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국가유공자 우대 혜택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2024-06-20     이민선 기자
사진=BNK경남은행

(시사캐스트, SISACAST=이민선 기자) BNK경남은행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경남도 등과 ‘국가유공자 우대 혜택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업무 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과 경상남도를 비롯해 주택관리공단 경남지사, (사)경상남도보훈단체협의회는 경남도 내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에게 우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상호 협력한다. 

BNK경남은행은 경남에 거주 중인 국가 유공자가 1년 정기예금을 가입할 경우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수신 타행환 창구 송금 수수료 ▲통장증서 재발행수수료 ▲수신 제사고신고수수료 ▲수신제증명서 발급수수료 등 각종 전자금융수수료 면제와 외화 환전 우대 등 혜택도 지원한다.

경남도청에서 열린 ‘국가유공자 우대 혜택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는 경상남도 최만림 행정부지사와 BNK경남은행 허종구 창원영업본부장, 김현우 주택관리공단 경남지사장, 박형인 경상남도 보훈단체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