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전통 여름 別味 ‘더미식 초계국수’ 선보여
2024-06-25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하림은 유명 전문점에서 맛볼 수 있는 여름철 대표 별미를 재현한 ‘더미식(The미식) 초계국수’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더미식 초계국수는 더미식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냉면류 제품으로, 더위로 지친 기운을 돋우는 보양식으로 꼽히는 초계국수를 가정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해낸 상온 밀키트 간편식이다.
하림은 물가가 치솟아 외식 냉면의 가격도 크게 오르면서 집냉(집냉면), 냉면 밀키트 등 가정간편식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더미식만의 비법이 담긴 초계국물과 닭고기 고명이 동봉돼 별도의 다른 고명 없이도 전문점에 뒤지지 않는 푸짐한 한 그릇을 즐길 수 있다.
하림은 더미식만의 시원하고 깔끔한 비법 초계국물을 만들어 내기 위해 동치미 육수 베이스에 신선하고 품질 좋은 국내산 하림 닭을 정성껏 푹 고아낸 닭육수로 깊고 진한 감칠맛을 더했다. 여기에 사과, 배, 무로 상큼한 단맛을 내고, 참기름으로 고소한 풍미까지 끌어올렸다.
하림은 줄 서서 먹는 전국의 초계국수 맛집을 직접 돌며 레시피를 연구하고, 블라인드 테스트를 수차례 거쳐 더미식만의 비법을 담은 초계국수를 완성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