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국토부 ‘건설사 상호협력평가’ 3년 연속 최우수 선정

2024-07-02     황최현주 기자
대방건설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대방건설은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4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대방건설은 3년 연속으로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 제도는 종합·전문 또는 대·중소 건설사업자들 간의 긴밀한 상호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건설 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과 건설 공사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해 마련되었다. 매년 협력사와의 공동도급, 하도급 실적, 협력사 육성, 신인도 등이 평가되어 등급이 산정된다. 등급에 따라 향후 공공공사 입찰 및 시공 능력 평가에서 가점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대방건설은 협력사와의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협력사 직원의 직무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 실시, 특허 혹은 긴기술 보유 협력사 하도급 시공 진행, 민간공사 현장 대금지급시스템 활용, 민간공사현장 일체형 작업발판 사용 등을 전개했으며, 계약 시 인지세지원과 상생협의체 운영을 통해 협력업체와의 원활한 소통을 가지기도 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