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 현대홈쇼핑서 ‘아프리카 6개국 비즈니스 패키지’ 판매

2024-07-05     황최현주 기자
사진=롯데관광개발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롯데관광개발은 오는 7일 오후 9시 35분부터 현대홈쇼핑에서 아프리카 6개국을 일주하는 11박 13일 비즈니스 여행 상품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아프리카 여행 최적기로 알려진 오는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진행되는 상품으로 전 구간 에미레이트 항공 비즈니스석을 이용한다. 이번 상품은 아프리카 자연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됐다. 

아프리카 6개국을 일주하며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빅토리아 폭포 관광을 포함해 세렝게티와 응고롱고로 사파리 투어를 통해 다양한 동물 생태계를 만나볼 수 있다. 롯데관광에서만 즐길 수 있는 케냐 기린센터 방문도 포함됐다. 기린센터에는 보호 중인 야생 기린에게 직접 먹이를 주는 체험을 해볼 수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