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동아오츠카, 폭염 중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협력

2024-07-16     변상찬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변상찬 기자)

15일(월)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15일 스포츠 음료 회사 동아오츠카와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한 일터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동서발전은 건설 현장에 동아오츠카의 이온 음료를 상비하고 폭염 집중 시간동안 충분히 수분을 보충해 온열질환을 예방하는 안전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동아오츠카는 폭염에 따른 근로자의 정신건강 관리를 위한 스트레스 검사를 시행하고 온열질환 예방 대응법 및 폭염 응급키트 사용법 등을 알려주며 근로자의 건강증진을 돕기로 했다. 

이창열 동서발전 안전기술부사장은 “동아오츠카 스포츠사이언스의 온열질환 예방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산업현장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