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 서울 영등포장애인복지관과 ‘직무훈련 지원’ 업무협약
2024-07-18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코레일유통은 지난 17일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과 발달장애인에 대한 문화예술직종훈련 후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발달장애인에게 4차 산업 환경변화에 따른 디지털기반 직업역량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경제적 자립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협약을 통해 코레일유통은 ▲디지털드로잉 인프라 구축 지원 ▲고용 연계 지원 ▲작품 전시 및 팝업스토어 지원 ▲작품 활용 굿즈 제작 및 홍보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코레일유통은 문화예술직종훈련 관련 디지털드로잉 기기 마련을 위해 2천만 원을 후원했으며, 이 금액은 장애인들의 직업능력개발훈련비로 쓰이게 된다.
코레일유통은 2009년부터 영등포장애인복지관에 장애인들의 자립 위해 바리스타 양성과정, 나들이 행사 후원, 여름 계절학교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최근 5년간 평균 3000만원 이상을 꾸준히 기부하며 장애인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코레일유통은 하반기에도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에 여름나기 특식행사, 계절학교 후원 등을 통하여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갈 계획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