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 전북 익산 ‘집중호우 수해복구’ 지원

2024-07-19     이민선 기자
사진=농협경제지주

(시사캐스트, SISACAST=이민선 기자) 농협경제지주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전북 익산시 농가를 찾아 수해 복구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소매체인본부 직원 36명은 이날 익산 용동면 소재 수박 농가를 방문하여 하우스 내 토사 및 넝쿨 제거, 영농자재 정리, 쓰레기 수거 등 복구 작업을 실시했다. 에너지사업부 임직원 14명은 지난 17일 익산 웅포면에 위치한 엽채류 농가를 찾아 피해 농작물 수거, 파손된 비닐 정리, 농자재 정돈 작업을 수행하며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전북 익산시는 지난 8일부터 시간당 최고 100mm가 넘는 기록적인 호우로 농경지와 주택이 침수되는 등 114억 원 이상의 피해가 발생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