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푸드서비스 전문 사내강사’ 양성
2024-08-14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CJ프레시웨이는 푸드서비스 전문 사내강사 양성을 통해 현장 임직원의 실무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푸드서비스 직무 전문성을 갖춘 핵심인재를 사내강사로 선발해 실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임직원의 성장과 경력개발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CJ프레시웨이는 이달 초 서울시 마포구 본사에서 ‘푸드서비스 사내강사(FST) 양성과정’ 발대식 및 첫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피스, 레저, 컨세션, 병원 등 다양한 푸드서비스 경로에서 직급별 선발된 영양사, 조리사 등 총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FST 운영 체계와 역할을 소개하는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교수법과 강의계획서 작성법 교육을 진행했다.
FST 양성과정은 내달 초까지 ▲교육 설계 기법 ▲교재 작성법 ▲강의 스킬 ▲파워포인트(PPT) 디자인 등을 주제로 이론 및 실습수업이 진행된다. 본 과정을 수료한 사내강사는 내달부터 영양사, 조리사 교육을 위한 맞춤형 교재를 개발하고, 신입 · 경력사원 입문교육, 직급별·승진자 직무교육 등 사내 교육 프로그램에서 강의를 담당할 예정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