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새로운 선택 ‘THE 마신다’ 공개

2024-09-09     황최현주 기자
사진=동아오츠카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동아오츠카는 지속가능한 경영을 실천하고 소비자에게 더 나은 선택을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먹는 샘물을 담은 제품인 프리미엄 기능성 캔제품 ‘THE 마신다’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THE 마신다는 355ml 슬릭캔에 먹는 샘물을 담은 제품으로, 플라스틱보다 재활용이 용이한 알루미늄 캔 용기를 채택하여 환경보호와 자원 절약에 기여하고자 하는 동아오츠카의 지속가능경영 전략의 일환이다. 이 제품은 캔에 담긴 물로서 햇빛 차단 효과를 제공하여 보온과 보냉에 유리한 특징을 갖고 있으며, 더불어 면역 기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연이 포함되어 있다.

THE 마신다라는 이름은 물에 아연을 ‘더’하여 기존의 물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비롯됐다.

동아오츠카는 2008년 출시한 생수 브랜드 ‘마신다’를 통해 이미 건강하고 깨끗한 먹는 샘물로 소비자의 신뢰를 쌓아왔다. ‘마신다’는 미네랄이 풍부한 천연 암반수로 만든 생수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THE 마신다’는 이러한 전통을 이어받아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혁신적인 제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게 사측의 설명이다. 이에 친환경과 가치소비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