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울산도시공사와 ‘울산광역시 혁신성장 ESG경영 동반성장협력 협약’ 체결
2024-09-24 이민선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이민선 기자) BNK경남은행은 울산도시공사와 ‘울산광역시 혁신성장을 위한 ESG경영 동반성장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ESG경영 동반성장협력 협약식에는 BNK경남은행 이상봉 부행장과 울산도시공사 윤두환 사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울산광역시 혁신성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ESG경영 기업에 대한 대출금 지원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상호 노력한다.
BNK경남은행은 울산도시공사가 조성한 협력자금을 이용해 20억원 한도로 금융지원하고 대출이자도 우대한다. 대출 취급 시 추천기업별로 산정한 적용여신금리에서 1.65%p를 자동 감면해 특례지원하며 추천기업의 신용등급, 거래기여도 등을 감안해 최대 1.50%p를 추가 감면한다.
지원 대상은 울산도시공사가 추천한 울산 소재 ESG 경영 추진기업ㆍ일자리 창출기업ㆍ우수기업으로 최대 2억원까지 지원된다. 대출 종류는 운전자금 대출이며 최대 지원기간은 1년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