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올 가을 리빙 키워드는 ‘그리니 홈’… 2024 FW 홈리빙페어 개최

2024-10-07     황최현주 기자
사진=CJ온스타일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CJ온스타일은 이사 등 리빙 성수기를 겨냥, 트렌드에 대응해 국내외 인기 브랜드를 총망라한 ‘2024 하반기 홈리빙페어(홈리빙페어)’를 개최하며 올 하반기 리빙 키워드를 ‘그리니 홈(Greeny home)’으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홈리빙페어는 2022년 취급고 50억으로 시작해 매년 2배 이상 성장하고 있는 CJ온스타일의 대표 리빙 행사다. 인기 가구부터 시작해 주방용품, 프리미엄 가전 및 홈 패브릭까지 최신 리빙 트렌드에 관한 모든 것을 선보인다. 올 상반기 홈리빙페어 역시 전년 동일 행사 대비 2배 이상 매출 신장을 기록할 정도로 매 회차 열기가 뜨겁다.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는 CJ온스타일의 최대 쇼핑 축제 ‘컴온스타일’ 기간 개최되어 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리빙에 특화된 대형 셀럽이 출연하는 CJ온스타일의 신규 모바일 라이브쇼 안재현의 실내합니다, 선예의 아이프로, 김소영의 신상시사회를 비롯해 간판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브티나는 생활, 최화정쇼, 강주은의 굿라이프 등을 통해 지금 가장 트렌디한 리빙 상품을 추천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특별히 까마시아, 조지루시, 스캔팬, 시몬스 등 총 3000여 개 브랜드가 참가, 역대급 규모로 준비됐다. 

CJ온스타일은 올 가을 리빙 키워드를 ‘그리니 홈(Greeny home)’으로 선정했다. ‘집으로 들어온 자연’을 의미하고 있다. 피로감이 높은 현대인들이 집에서 자연적 요소, 친환경적 삶을 추구하며 몸과 마음을 돌보고자 하는 경향이 강하다는 설명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