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시티, ‘새라새 X 조희숙 셰프’ 갈라 디너 개최

2024-10-21     황최현주 기자
사진=파라다이스시티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파라다이스시티는 ‘새라새 X 조희숙 셰프’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40여 년 경력의 조희숙 셰프는 전통 한식의 기본을 지키며 자신만의 철학을 가미해 한식 요리를 재해석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식에 대한 깊은 조예로 미쉐린 서울의 첫 멘토 셰프 어워드를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미쉐린 1스타,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아시아 최고 여성 셰프 등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갈라 디너는 파라다이스시티의 럭셔리 부티크 호텔 ‘아트파라디소’ 내 한식 파인 다이닝 ‘새라새(SERASÉ)’에서 열린다. 새라새 이성일 셰프와 조희숙 셰프의 21년간 사제지간 인연이 발판이 돼 추진됐으며, 컨템포러리 한식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공간에서 ‘한국의 장’, ‘인간과 지구 환경의 건강’을 주제로 한 8가지 고품격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오는 26일 오후 6시부터 사전 예약자 40인에 한해 진행한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