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앤리조트, 광동식 차이니즈 레스토랑 ‘호경전 서초점’ 오픈

2024-10-29     황최현주 기자
호경전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는 광동식 프리미엄 차이니즈 레스토랑 ‘호경전’의 첫 단독 매장인 ‘호경전 서초점’을 다음달 1일 서울 서초구 교대역 인근에 새롭게 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호경전 서초점은 기존의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에서 만날 수 있었던 호경전을 더욱 여유로운 공간과 한층 더 모던한 인테리어로 고객들을 맞이한다. 조선호텔만의 품격 있는 서비스를 더한 호경전 서초점은 ‘좋은 일이 가득한 호사와 아름다운 경치가 공존하는 곳’의 의미 그대로 모습을 담았다.

호경전 서초점은 웨스틴 조선 서울 중식당인 ‘홍연’의 전신이면서도 최고의 중식당이 된 현재 ‘홍연’의 노하우를 토대로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광동식 오리지날 중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선호텔 식음 서비스 20년차 경력의 지배인을 선두로 품격 있는 조선호텔만의 서비스로 고객을 맞이하며 공간 구성 하나까지 세심함을 더했다. 총 2층의 단독 건물, 90석 규모의 호경전 서초점은 1층에서는 인근 직장인, 주민들이 캐주얼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테이블이 있는 홀 공간으로 구성했으며, 2층은 세미 PDR 3개과 PDR 7개로 공간을 분리해 프라이빗함을 더했다. 

코스 메뉴의 구성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시즌마다 변경될 예정이다. 호경전 서초점에서는 중식과의 페어링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주류 라인업을 만날 수 있다.

호경전 서초점은 신규 오픈을 기념해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레스토랑을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코스 요리 3+1’ 바우처를 증정한다. 해당 바우처는 다음달 한 달 동안 사용 가능하다. 

1993년 오픈한 호경전은 현재 웨스틴 조선 서울의 중식당 ‘홍연’의 전신이 된 곳으로 편안한 분위기 가운데 프리미엄 중식을 경험할 수 있는 차이니즈 레스토랑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