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촌설렁탕, 이랜드재단 운영 무료급식소 ‘명예의 전당’ 등재
2024-10-29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이연에프엔씨는 설렁탕 프랜차이즈 한촌설렁탕이 이랜드재단이 운영하는 ‘아침愛(애)만나’ 무료 급식소 내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다고 29일 밝혔다.
‘아침愛(애)만나’는 이랜드복지재단이 100% 기부·봉사의 형태로 운영하는 무료 급식소로, 일정 기간 이상 정기적인 기부를 지속한 기업을 대상으로 명예의 전당 현판을 만들어 전시하고 있다.
한촌설렁탕이 이번에 ‘아침愛(애)만나’ 명예의 전당에 등재된 것은 지속적으로 식사 후원 활동에 참여했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연에프엔씨는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다양한 소외 계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아침愛(애)만나에 자사 설렁탕 프랜차이즈 한촌설렁탕의 메뉴와 간편식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아침愛(애)만나에 배식되고 있는 한촌설렁탕 메뉴는 매주 화요일 육개장, 설렁탕, 콩나물 황태해장국, 도가니탕, 소머리곰탕 등 영양 밸런스를 생각해 정성껏 만든 다양한 국탕류들로 매장 메뉴부터 온라인 간편식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이연에프엔씨는 아침愛(애)만나 협업과 더불어 다양한 기업 및 기부 재단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더욱 많은 기업·재단과 협업을 맺어 적극적인 ESG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는 계획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