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중기부와 함께 현장 소통 ‘중소기업재직자 우대 저축’ 확대 전개
2024-11-13 이민선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이민선 기자) 하나은행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서울 양천구 소재 하나은행 강서금융센터지점에서 ‘중소기업재직자 우대 저축공제’ 1만번째 가입자를 축하하고, 중소기업과 직원들의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공유했다고 13일 밝혔다.
중소기업재직자 우대 저축공제는 중소기업과 근로자의 상생을 목적으로, 중소벤처기업부‧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민관협력을 통해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목돈 마련을 돕고 장기 재직을 유도하며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자 지난달 출시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이승열 하나은행장 등이 참석해 1만번째 가입자인 ㈜네이처오다 재직자와 대표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고 영업점 현장의 하나은행 직원들을 격려했다.
중소기업재직자 우대 저축은 중소기업 대표와 재직자들의 큰 관심에 힘입어 상품 출시 23일 만에 가입자 1만명을 돌파했으며, 해당 상품에 대한 문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등 빠른 속도로 가입자가 증가하고 있다.
하나은행은 지난달 24일 하나 중소기업재직자 우대저축 상품을 출시했으며 전국 하나은행 영업점과 ‘하나원큐’ 앱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하나 중소기업재직자 우대저축 상품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은 납입한 지원금에 대한 비용 인정 및 법인세 감면 혜택이 적용되어 중소기업 대표자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