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에프엔씨, 지체 장애인의 날 맞이 기빙플러스와 ‘가정간편식 나눔’ 전개
2024-11-21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이연에프엔씨가 지체 장애인의 날을 맞아 CSR 전문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와 함께 HMR 제품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지체 장애인의날은 매년 11월 11일이다.
이번 기부 활동은 서울지체장애인협회 강서구지부가 주관한 ‘더불어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 사회 내 지체 장애인의 생필품 지원을 위해 기획됐다.
이연에프엔씨는 지체 장애인들이 간편하게 조리해 든든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도록 상온 부대찌개 HMR 제품을 전액 본사 부담으로 기부했으며, 기부된 제품은 기빙플러스 마곡나루점, 가양점의 ‘더불어zone’에서 판매된다.
이연에프엔씨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7월 기빙플러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긴급 생계 키트 프로젝트 ‘자상 한 상자’와 사회적 일자리 제공을 위한 ‘그린 리본 캠페인’ 등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