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위시헬씨 올인원 멀티PTP 원조 ‘하루엔진’ 출시 3주년 맞이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삼진제약은 토탈헬스케어 브랜드 ‘위시헬씨’에서 지난 2021년 12월 런칭 후 올인원 건기식 시장 리딩 품목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 ‘하루엔진’이 출시 3주년을 맞이하였다고 9일 밝혔다.
하루엔진은 한국인이 가장 많이 섭취하는 3가지 핵심 성분인 멀티비타민∙미네랄, 프로바이오틱스, 오메가3(EPA 및 DHA 함유 유지)를 한 장의 PTP에 담아 간편한 섭취 및 안정된 보관을 가능하게 하였으며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춘 라인업들을 출시, 시장 내 입지를 착실히 다져오고 있다.
2020년 말 삼진제약 컨슈머헬스본부 개발팀은 한국인이 기본적으로 챙겨먹는 멀티비타민∙미네랄, 오메가3, 프로바이오틱스를 간편하게 섭취하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확인하고 각 성분들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올인원 제품 개발에 돌입하였다.
개발 초반에는 여러 정제와 캡슐을 한 파우치에 담는 멀티팩 방식을 고려했으나, 각각의 정제와 캡슐 간 간섭 등으로 인해 안정성이 떨어지는 것을 발견하여 난항을 겪었다. 정제와 캡슐을 한 장의 PTP에 개별 투입, 각 성분의 안정성을 극대화시키는 ‘멀티PTP(Press Through Package)포장법’을 적용하면서 각 성분들을 안정되게 지키면서도 간편하게 올인원으로 섭취할 수 있는 하루엔진을 출시할 수 있었다. 하루엔진이 국내 최초로 올인원 멀티PTP 제품을 선보인 후 다른 브랜드들에서도 이와 비슷한 형태의 제품이 시장에 나오고 있다.
이렇게 개발된 올인원 멀티 PTP ‘하루엔진’은 기초 영양과 성분을 담은 기본 제품 외에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건강 고민에 부응하기 위한 제품 라인업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위시헬씨는 대표 브랜드인 하루엔진의 가치를 ‘SIMPLE’, ‘ALL-IN-ONE’, ‘PROTECT’로 정의하고 제품 확장을 통해 이를 실현하고 있다. 하루엔진 출시 3주년을 맞아 위시헬씨는 고객에 대한 감사와 이를 기념하기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준비하였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