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역사와 문화가 있는 설 맞이 ‘백세주 선물세트’ 선보여
2025-01-07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국순당은 설을 맞아 우리나라 대표 약주인 백세주 선물세트와 10년 숙성 증류소주 '려 2013 本’ 세트, 사라진 우리 술을 복원한 ‘법고창신 세트’, 차례상에 꼭 필요한 차례주 예담 등 다양한 우리술로 구성한 ‘국순당 선물세트’를 추천한다고 7일 밝혔다.
백세주는 30년 넘게 사랑받은 우리나라 대표 전통주이며, 정부에서 선정하는 ‘우수문화상품’에 주류업계 최초로 지정된 술로 우리나라 대표 문화상품으로 인정받아 민속 명절 선물로 적당하다.
‘증류소주 려驪 선물세트’는 국내 최고 권위 국가공인 주류품평회인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수상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우리나라 최초의 차례 전용주로 개발된 술로 주정을 섞어 빚는 일본식 청주와는 달리 국내산 쌀로 전통 예법에 맞게 빚은 순수 발효 약주이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종묘대제’에서 제향 의식의 종헌례 제주로 사용되고 있다. 이 외에도 역대 조선 왕과 왕비에게 제사를 지내는 조선왕릉 제향 의식에도 제주로 사용되고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