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설 명절 ‘중소기업 특별자금 15.1조’ 지원 

2025-01-10     이민선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이민선 기자) 우리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자금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다음달 14일까지 특별자금 15조1000억원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신규자금 6조1000억원 ▲만기연장 자금 9조원 ▲금리우대 최대 1.5%p 이내 등 금융지원으로 최근 고환율, 고금리 등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돕기로 했다. ▲자영업자·소상공인의 경영안정자금 ▲임직원 임금체불 해소 자금 ▲매출채권(B2B, 구매자금대출 등) 관련 대출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최근 환율급등 피해 중소기업을 위한 ‘경영안정 특별지원’ 등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중소기업의 유동성 지원을 오는 3월 말까지 실시 중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