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막걸리, 짐빔 ‘막앤스키’ 더현대 첫 팝업스토어 운영
2025-01-13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지평막걸리는 짐빔과 오는 16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막앤스키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짐대감 지평사댁이라는 컨셉으로 한 이번 팝업스토어는 전통 한옥의 격자무늬와 현대적인 디자인을 조화롭게 접목했다. 그리고 한복을 입은 외국인 안내원을 배치해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독특한 만남을 연출했다.
팝업스토어는 막앤스키를 직접 맛볼 수 있는 테이스팅존과 신년 운세를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존으로 구성됐다. 방문객들은 전통 간식인 약과, 누룽지와 함께 막앤스키를 페어링해 볼 수 있으며,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신년 운세 럭키드로우 이벤트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팝업 오픈 첫날, 예능인 유튜버 조나단, 파트리샤 남매가 방문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막앤스키는 대한민국 대표 막걸리 브랜드 지평이 200년 전통의 버번 위스키 브랜드 짐빔과 함께 업계 최초로 출시한 막스키(막걸리+위스키) 제품이다. 국산 쌀과 지평 누룩으로 3번 발효해 만든 지평생막걸리에 짐빔 위스키를 냉각 숙성하여, 막걸리의 달콤한 맛과 위스키의 오크 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