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 화이트세스코로 ‘북수원시장’ 먹거리 안전 사수
2025-01-15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세스코는 북수원시장 문화관관광형 육성사업단과 위생점검 업무협약을 맺고, 식품위생안전관리 서비스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전통시장 위생관리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추진됐으며. 소비자들이 믿고 이용하는 문화관광형시장으로 개선 발전 시키는 것이 목표다.
세스코는 전통시장의 맞춤형 위생 컨설팅과 식품안전가이드 개발을 통한 실효성 있고 체계적인 ‘화이트 세스코’ 서비스와 다양한 위생 솔루션을 제공했다. 매장별 현장 진단과 함께 주요 위생 문제에 대한 개선 지도 교육, 시설 환경 개선 방안 등 식품 안전에 대한 관리와 청결 위생에 대한 보완 방법, 맞춤형 위생 용품을 제공했으며, 세스코 식품안전 전문가가 방문하여 1:1 코칭을 진행했다.
매장별 자체 관리 및 위생 의식 향상을 위한 ‘식품안전 가이드’를 개발, 현장 관리 교육과 주요 조리 판매에 대한 식품 시료 분석을 통해 보다 안심하고 이용 할 수 있는 특화 맛집 골목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시장 상인들과 협력 개선했다.
소상공인진흥공단 경기남부지역본부 김원중 본부장은 “금번 세스코 식품위생안전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전통시장 먹거리를 더욱 신뢰하고 애용했으면 좋겠다.”라며, “관내 주요 전통시장에 대한 위생 관리력 증대를 위해 현장의 실질적인 관리 개선 지원과 북수원시장 내 주부 위생 평가단을 조직운영하여 캠페인 기간 집중적인 위생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