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2024년 개인형 ‘IRP’ 순증 1위 달성
2025-01-16 이민선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이민선 기자) 신한은행은 올 한해 동안 개인형 IRP 적립금 약 3조300억원이 증가해 은행권 순증 1위를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개인형 IRP는 연말정산, 퇴직소득세 절세 등 다양한 세제 혜택을 갖춰 노후자금 준비를 위한 필수 상품으로 가입 규모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은행권 최다인 190개 ETF 상품 라인업 구축 ▲신한 SOL뱅크 ‘나의 퇴직연금’ 전면 개편 ▲영업점 무서류 IRP 신규 서비스 도입 등을 통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했다.
신한은행은 2022년 은행권 최초 ‘퇴직연금 고객관리센터’를 오픈하고 은퇴설계 전문 컨설턴트들이 33만여 고객에게 포트폴리오 중심 자산운용 및 수익률 관리를 위한 상담서비스를 진행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