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J미디어, 전 세대가 즐기는 노래방 ‘새로운 가족 문화공간’ 각광

2025-01-20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TJ미디어는 노래방이 가족형 문화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 같은 현상은 10대의 놀이 문화 영향도 크다. 10대들 사이 ‘마라탕-탕후루-코인노래방-인생네컷’으로 이어지는 코스가 놀이 문화로 자리매김했고 이 영향으로 자녀들과 함께 노래방을 찾는 가족 단위의 손님 역시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코인노래방(코노)은 부르는 만큼 곡당 이용료를 지불하는 과금 방식인데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고성능 음향시설까지 갖춘 편리하고 쾌적한 시설이다. 국내 코노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TJ노래방은 반주뿐만 아니라 영상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고품질 콘텐츠가 다량 탑재되어 있어 불경기인 요즘, 온 가족이 건강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합리적인 문화공간으로 평가받는다. 

젊은 세대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노래방이 가족 등 여러 사람이 함께 찾는 방향으로 진화하면서 업계도 변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단체 손님 수요가 많은 일부 지역에서는 기존 콤팩트한 공간 구성에서 추가로 단체방을 설치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