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 ‘설 명절 대비 농·축산물 수급상황’ 점검

2025-01-20     이민선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이민선 기자) 농협중앙회는 강호동 회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영등포농협 하나로마트 노량진뉴타운점을 방문하여 설 성수품 수급 상황과 판매 동향을 점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강호동 회장은 최근 물가 상승으로 가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농산물을 안정된 가격으로 많이 팔리게 하여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가 풍요로운 설을 맞이 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농협은 경기 침체로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 및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전국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오는 28일까지 '2025 대한민국 청사(靑巳)진, 파이팅 코리아!'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