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경기 '평택 고덕 유보라 더 크레스트’ 눈길
2025-01-24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반도건설은 ‘고덕신도시 유보라 더 크레스트’가 오는 3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가까운 입지적 장점과 중심상업지구와의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두고 있다.
삼성전자의 ‘글로벌 인프라 총괄’ 조직이 평택으로 이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평택 고덕국제신도시의 미래가치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고덕신도시는 평택시 고덕동 일대 약 406만 평 부지에 조성된 대규모 신도시로, 약 6만 가구와 14만6000명의 인구를 수용할 계획이다.
‘고덕신도시 유보라 더 크레스트’는 고덕국제신도시 핵심 중심부에 위치한다. 중대형 규모가 주를 이루는 고덕신도시 민간 부동산 시장에서 ‘고덕신도시 유보라 더 크레스트’는 희소성이 돋보이는 전용면적 59~84㎡로 설계됐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도 눈길을 끈다. 골프 연습장과 스크린 골프장, 피트니스 센터, 스마트팜, 맘스스테이션 등이 마련돼 있다.
고덕신도시 유보라 더 크레스트는 2개 블록으로 구성되며, 총 1,116실 규모를 자랑한다. 블록별로 ▲ 9-1-1은 지하 4층, 지상 3층∼최고 45층, 전용 59∼84㎡ 560실 ▲ 9-2-1은 지하 4층, 지상 3층∼최고 41층, 전용면적 59∼84㎡, 556실로 구성됐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