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아이엠뱅크), BNY와 ‘해외송금 경쟁력 강화’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2025-02-04 이민선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이민선 기자) iM뱅크(아이엠뱅크)는 대구 수성동 본점에서 BNY와 해외송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두 기관은 미국 특화 송금 서비스 도입으로 형성된 상호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송금 이용가능 통화 추가’ 사업을 진행하기로 협의하는 등 해외송금 이용고객 편의성 증대를 위해 양사 간 협력을 도모하는 자리를 가졌다.
iM뱅크는 고객들의 외환 편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해 왔다. 지난해 BNY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미국 특화 송금 ‘해외송금 Lite 서비스’ 출시에 이어 해외 은행 중계 수수료 등의 추가 비용부담 없이 단돈 700원으로 송금할 수 있는 ‘미칠 송금(feat.미국 칠백원)’ 이벤트를 실시했다.
해외송금 Lite 서비스는 iM뱅크 모바일 앱을 통해 간단한 송금정보만으로 누구나 쉽게 24시간 이용 가능하며 추가적으로 50% 환율 우대도 받을 수 있다. 수수료 감면 이벤트인 미칠 송금 이벤트는 고객 호응으로 새해 이벤트 기간을 연장해 오는 28일까지 실시된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