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땡겨요, 금천구 공공배달앱 업무협약 체결

2025-02-05     이민선 기자
사진=신한은행

(시사캐스트, SISACAST=이민선 기자) 신한은행은 서울시 금천구 시흥동 소재 금천구청에서 금천구와 공공배달앱 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신한은행 ‘땡겨요’는 ‘혜택이 돌아오는 배달앱’을 슬로건으로 정하고 2%의 낮은 중개수수료, 빠른 정산, 이용금액의 1.5% 적립 등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땡겨요’에 신규 입점하는 금천구 소재 가맹점을 위해 ‘사장님 지원금’ 20만원을 제공해 마케팅을 위한 자체 쿠폰을 발행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땡겨요 정산 계좌를 신한은행으로 지정하는 가맹점에 대해서도 변경 익월 첫 영업일에 4천원 할인 쿠폰을 50매 제공해 최대 40만원 규모의 혜택을 제공한다. 

금천구는 땡겨요에서 음식 주문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금천 땡겨요 상품권’을 다음달 신규 발행하는 등 신한은행과 함께 지역 구민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땡겨요는 서울특별시 내 16개 광진구와 구로구, 용산구 등 기초자치단체와 공공배달앱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상생 배달앱으로써 역할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