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서울배달플러스 단독 운영사 선정
2025-02-06 이민선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이민선 기자) 신한은행은 서울시 공공배달서비스 서울배달플러스 운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입찰에서 단독 운영사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땡겨요는 현재 서울특별시 25개 기초자치단체 중 16개의 자치구와 공공배달앱 업무협약을 체결해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단독사업자 선정으로 프랜차이즈 브랜드 및 배달대행사들과 상생 협력방안을 마련해 ▲무료배달 가맹점 확대 ▲입점 가맹점 증대 ▲서비스 개선 등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상생 배달앱의 역할을 빠르게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땡겨요는 서울특별시, 경기도, 충북도, 전남도, 광광역시, 대광역시, 인천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8개의 광역자치단체와 협력하고 ‘혜택이 돌아오는 배달앱’을 슬로건으로 2%의 낮은 중개수수료, 빠른 정산, 이용금액의 1.5% 적립 등을 제공하며 상생 배달앱으로서의 역할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