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리침대, 두바이‧싱가포르 5성급 호텔 납품… 미국 판매 1위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씰리침대는 144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특급 호텔 및 리조트에 납품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아르마니 호텔 두바이, 마리나 베이 샌즈 싱가포르,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홍콩, 불가리 호텔&리조트 발리, 반얀트리 황산 등 세계 일류 5성급 호텔들의 선택을 받아, 각국에서 씰리침대의 매트리스를 경험할 수 있다.
스타우드 호텔 앤 리조트(W 호텔, 쉐라톤 등),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하얏트, IHG 그룹(인터컨티넨탈 호텔, 홀리데이 인 등), 포시즌스 호텔 앤 리조트, 반얀트리 리조트 앤 스파 등 전 세계의 5성급 호텔 체인에도 납품되어 그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국내의 경우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파크 하얏트 서울, 그랜드 하얏트 서울, 쉐라톤 인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메리어트 보타닉 등에 씰리침대 매트리스가 납품된 바 있다.
최근 숙면에 대한 사회적 니즈가 크게 증가하며 프리미엄 매트리스에 투자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특히 ‘호텔’에서 사용하는 매트리스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호텔 매트리스가 요구하는 핵심 기준은 ‘지지력’과 ‘내구성’이다. 호텔 매트리스는 매일 다른 사용자가 사용하기 때문에 체형과 관계없이 안정적인 지지력과 강한 내구성을 제공해야 한다. 이 덕분에 해외여행 중 시차 적응이 어렵거나 장거리 비행 후에도 편안한 숙면을 취할 수 있으며, 이러한 경험 이후 내 집과 일상 속에서 동일한 편안함을 누리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씰리침대가 전 세계 특급호텔 매트리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은 144년 간 쌓아온 브랜드 헤리티지와 우수한 기술력에 있다. 매트리스 시장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오랜 세월 1위를 지켜오고 있는 씰리침대 매트리스는 세계적인 설비를 갖춘 호주 R&D 센터를 포함한 전 세계 20여 개의 R&D 팀의 연구에 기반해 엄격한 기준에 맞춰 전 세계적으로 동일하게 제작되고 있다.
씰리침대가 깊은 숙면을 제공할 수 있는 핵심 기술 중 하나는 씰리침대만의 독보적 스프링 시스템 ‘포스처피딕’이다. 포스처피딕은 자세(Posture)와 정형외과(Orthopedic)의 합성어로, 세계 최초의 정형외과 자문 위원회 OAB(Orthopedic Advisory Board)의 의학적 지식과 씰리침대의 수면 연구 노하우가 접목돼 수면 시 몸이 올바른 자세로 정렬될 수 있도록 돕고 근육 긴장 및 압박을 줄여주는 지지력이 핵심이다.
포스처피딕이 적용된 씰리침대의 스프링은 항공, 의학 부문을 비롯한 최첨단 분야에서 자주 사용하는 반영구 소재인 티타늄 합금으로 제작되어 가볍지만 매우 단단한 특성을 갖고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