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파마, 구취 원인균 99.9% 제거… ‘제로미아 프레쉬’ 선봬
2025-02-26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오스템파마는 구취 원인균을 제거해 잇몸 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는 '제로미아 프레쉬'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한 구취 제거를 넘어 구취 원인균을 확실히 제거해준다는 점이다. 기능성 성분인 염화세틸피리디늄(CPC)이 구강 내 세균 증식을 억제하는 동시에 아세트산아연(ZnA)이 구취를 유발하는 황화합물(VSCs)과 결합해 악취 생성을 차단해주는 덕분이다.
오스템파마는 단국대학교 치과대학과의 임상 테스트를 통해 이 같은 작용에 의해 구취 원인균이 99.9% 감소된다는 점을 확인했다.
이번 신제품의 패키지에도 오스템의 공식 캐릭터인 ‘레오거’가 디자인 포인트로 채택됐다. 친근한 이미지로 누구나 쉽게 구취 제거를 할 수 있는 제품의 특징을 알리는 동시에 레오거를 구강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아이콘으로 활용하기 위한 브랜드 전략의 일환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