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소리까지 맛있는 극강의 바삭함 ‘콰삭킹’ 선봬 

2025-02-27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bhc는 올 첫 신메뉴로 ‘콰삭킹’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bhc의 독보적인 튀김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에는 경험할 수 없었던 극강의 바삭함을 선사하는 신개념 후라이드 치킨이다. 

콰삭킹은 bhc에서만 만날 수 있는 ‘킹’ 시리즈 중 첫 후라이드 메뉴로 출시되며, ‘킹’ 메뉴 라인업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새로운 후라이드 치킨의 맛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콰삭킹은 이름만으로도 바삭한 식감이 연상되며 맛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하는 메뉴로, 바삭한 식감을 표현하는 의성어 ‘콰삭’과 bhc의 시그니처 메뉴명 ‘킹’을 결합하여 탄생한 이름이다. 차별화된 바삭함을 살리기 위해 감자, 옥수수, 쌀로 만든 크리스피 크럼블과 bhc만의 독보적인 튀김 기술로 바삭하게 구현하여 입안 가득 크리스피한 식감을 선사하며 ‘콰삭킹’의 매력을 한층 더 강조한다. 콰삭킹과 함께 제공되는 스윗 하바네로 소스는 매콤하고 달콤한 맛으로 담백한 치킨과 조화를 이루며, 풍미를 더해 끝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환상적인 조합을 만들어 낸다.

콰삭킹은 메뉴 출시 전, 총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 2040세대 대상 소비자 조사에서 뛰어난 비주얼과 식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참여자 약 90%가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다양한 식감의 후레이크가 더해져 먹는 재미가 있고 고소함이 배가 된다”는 의견과 “스윗 하바네로 소스와 치킨의 조화가 뛰어나다”는 맛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도 이어졌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