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 세이브더칠드런 ‘취약계층 아동 지원’ 맞손

2025-02-27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그린카는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세이브더칠드런 서울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그린카 강현빈 대표이사와 세이브더칠드런 ESG사업부문 김희권 부문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에서 양사는 취약계층 아동과 저소득층 대상 후원 캠페인을 함께 추진하고 세이브더칠드런의 업무 지원을 위한 카셰어링 차량 제공을 약속했다. 양사는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과 아동 권리 증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세이브더칠드런은 롯데렌터카 G car에서 제공하는 ‘G car 패스’를 활용해 매달 1만5800시간 업무용 카셰어링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현장 업무와 아동 지원 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이브더칠드런에 제공하는 'G car 패스100'은 롯데렌터카 G car의 모든 차량을 평일 100시간 동안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