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주조 ‘봄이·보늬달밤’ 막걸리 ‘2025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대상’ 수상 

2025-03-07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지평주조는 '보늬달밤'과 '봄이'가 '2025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우리술 탁주 살균 막걸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국내의 좋은 술을 발굴해 널리 알리고, 건전한 주류 문화 형성에 이바지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 국내 대표 주류 품평회이다. 각 분야별 전문 심사위원이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주종별 최고의 술을 선정했다.

보늬달밤은 국내산 보늬밤을 사용해 은은한 단맛이 특징인 디저트 막걸리로, 출시 후 100일만에 30만 병이 입점되며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기존 막걸리 안주뿐만 아니라 디저트류에도 잘 어울리는 것이 특징이다.

함께 대상을 수상한 '봄이'는 국산쌀과 지평누룩을 48시간 발효 숙성하여 산뜻한 풍미가 느껴지는 막걸리이다. 애플참외와 배의 향미와 요거트처럼 부드러운 피니쉬가 특징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