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국제 여성의 날 맞아 ‘한-베 한부모 가족 후원’
2025-03-07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락앤락은 매년 3월 8일 국제 여성의 날을 맞아 한국과 베트남에서 한부모 가족을 대상으로 생활용품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락앤락은 ‘락앤락과 함께 하는 용기’라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한부모 가족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이번에는 국제 여성의 날을 맞아, 한국과 베트남에서 동시에 한부모 가족에게 필요한 생활용품을 준비해 글로벌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한국에서는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광주에 위치한 한부모 가족 복지 시설에 1억 2천만원 상당의 웨이브 냄비, 스텐 살롱 등 프리미엄 쿡웨어를 기부했다. 지파운데이션은 국제개발협력 NGO로 국내외에서 아동청소년지원사업, 저소득여성지원사업 등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지파운데이션 관계자는 “락앤락에서 기부해 주신 냄비, 프라이팬 등은 가정에 꼭 필요한 생활용품이라 한부모 가족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의미 있는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신 락앤락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락앤락 베트남법인에서는 지난 5일부터 3일간 하노이, 하장 지역 등의 한부모 가족을 대상으로 후원 활동을 진행했다. 베트남 적십자 등을 통해 66억9000만동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하며, 한부모 가족을 직접 방문해 소형가전, 텀블러, 물병 등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