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 레스케이프 웨딩 스냅 패키지 ‘타임리스 엘레강스’ 선봬

2025-03-10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는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가 예비 부부에게 더욱 특별한 웨딩 촬영 경험을 선사할 웨딩 스냅 패키지 ‘타임리스 엘레강스 (Timeless Elegance)’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레스케이프는 파리 벨 에포크(Belle Époque) 시대의 우아한 감성을 담은 독창적인 인테리어와 포토제닉한 공간으로 잘 알려진 호텔이다. 

최근 웨딩 촬영이 단순한 기록을 넘어, 신랑·신부의 개성을 담은 감각적인 연출과 특별한 공간에서의 촬영을 선호하는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레스케이프는 감각적인 연출로 주목받는 웨딩 포토그래퍼들과 협업해, 유럽 대저택을 연상시키는 공간에서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웨딩 스냅을 남길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

이번 웨딩 스냅 패키지는 유명 웨딩 포토그래퍼 이경호 포토그라피와 스튜디오 고유가 참여해 두 가지 스타일로 구성됐다. 이경호 포토그라피는 화보 같은 감각적인 연출이 특징이며, 많은 셀럽들이 선택한 웨딩 스냅 포토 작가로도 널리 알려졌다. 스튜디오 고유는 인물 중심의 자연스러운 감성을 담아내 트렌디한 웨딩 스냅을 선보인다. 

촬영은 레스케이프를 대표하는 공간에서 진행된다. 파리 감성이 녹아든 최상위 객실인 레스케이프 스위트, 프레지덴셜 스위트 로열 스위트 중 한 곳을 선택할 수 있다. 고풍스러운 파리의 살롱과 서재에서 영감을 바은 호텔 7층에 위치한 라이브러리, 부티크 호텔의 대가 자크 가르시아의 감각이 깃든 레스케이프 부티크 라운지 등 총 네 곳이 웨딩 스냅 촬영지로 활용된다. 

레스케이프는 이번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2025년 잔여 타임 예식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한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레스케이프 부티크 웨딩은 8층 이벤트 룸, 7층 라이브러리, 26층 라망 시크레 총 세 곳에서 진행되며, 고객의 취향에 따라 플라워 및 테이블 스타일링을 맞춤 구성할 수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