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New bhc 앱' 오픈 한 달여 만에 회원 가입 30만 명 돌파

2025-03-26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bhc는 지난달 선보인 'New bhc 앱'이 오픈 한 달 여 만에 회원 가입자 수 30만 명을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멤버십 기반의 차별화된 혜택과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기능이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결과로 분석된다.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한 강력한 혜택과 다양한 프로모션이 초기 인기 몰이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러한 혜택 제공과 사용자 편의 기능 개선에 힘입어, 자사앱을 통한 주문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4배 이상 증가하는 등 bhc 자사앱 활성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배달앱 의존도를 줄이고 가맹점 수익 개선을 돕기 위한 bhc의 자사앱 강화 전략이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출시된 신메뉴 ‘콰삭킹’의 인기도 앱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콰삭킹’ 출시 이후 앱 주문이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이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신규 가입자가 대거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18일 첫 선을 보인 'New bhc 앱'은 뿌린이·뿌렌즈·뿌리미엄 3단계로 구성된 멤버십 서비스를 도입해 등급별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퀵오더 기능, 간편 선물하기, E교환권 등록 등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기능들이 추가되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향후에는 주요 스포츠 경기 같은 빅이벤트 일정에 맞춰 사전에 메뉴를 예약할 수 있는 ‘사전 예약 기능’과 핸드폰 내 bhc 앱으로 테이블에서 주문 가능한 ‘테이블 오더 기능’도 추가로 구현할 계획이며, 자사앱을 통한 고객들의 사용 편의성과 혜택을 높이는 다양한 기능들도 선보일 계획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