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마포구와 함께하는 ‘2025 봄마중 어르신 효도 밥상’ 성료
2025-03-27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삼진제약은 지난 26일 서울특별시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마포구, 마포복지재단과 함께하는 ‘2025 봄마중 어르신 효도 밥상’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였다고 27일 밝혔다.
마포구의 대표적 복지 사업으로 지난 2023년부터 운영 중인 ‘주민참여 효도 밥상’은 지역 내 75세 이상 고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는 민관 협력형 맞춤 프로그램이며, 마포구청과 마포복지재단 그리고 지역기업이 함께하고 있다.
이날 삼진제약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임하여 점심 배식, 서빙, 안내,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복지관을 찾아주신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는 등 따뜻한 시간을 보내었다. 삼진제약은 봉사활동과 기념품 증정에 더불어 향후 복지사업에 활용될 후원금 2000만원도 마포복지재단에 전달하였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