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식재산센터, ‘2025년 IP창업Zone 1기 공동 교육’ 성료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창원상공회의소는 경남지식재산센터와 김해시중장년기술창업센터 및 김해시1인창조기업지원센터는 ‘2025년 IP창업Zone 1기 공동교육’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창원상공회의소 지하 교육장과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4층 정보화교육장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예비창업자 및 창업자 30여 명이 수료했다.
경남도와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하고 경남지식재산센터, 김해시중장년기술창업센터와 김해시1인창조기업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교육은 4일간, 총 32시간에 걸쳐 진행했다.
교육과정은 ▲아이디어 구체화 및 지식재산권 창출, ▲지식재산권의 이해 ▲Chat GPT를 활용한 창업 사업계획서 작성, ▲지식재산 창업 브랜드 개발 등 지식재산 기반 아이디어 구체화를 통한 특허출원 및 사업화 연계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번 교육 수료 후 수료생들은 선행기술 조사 및 사업계획서 검토 등 지식재산과 창업 분야 전문 컨설팅을 받게 되며, 구체화 된 창업 아이템에 대해 특허출원(160만원 상당)을 무료로 지원받게 된다. 이번 교육의 경우 김해시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 마케팅 지원사업 신청 가산점이 부여된다.
2017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사업계획서 작성, 지식재산권 이해 등 창업에 필요한 교육과정으로 구성해 많은 수료생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기수당 20여 명의 교육생이 수료하며 창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경남지식재산센터에서 시행하는 IP창업교육은 창업과 아이디어 사업화에 관심 있는 경남도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