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하루야채' 출시 20주년 맞아 당 함량 줄인 신제품 3종 선봬

2025-04-01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hy는 ‘하루야채’ 출시 20주년을 맞아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신제품 하루야채 3종은 ▲하루야채 오리지널 ▲하루야채 퍼플 ▲하루야채 옐로우로 구성돼 있다. 

하루야채는 hy가 2005년 선보인 냉장 과채주스다. 당시 야채가 몸에 좋다는 것은 알지만 얼마를 먹어야 한다는 인식이 부족했던 소비자들에게 '일일권장량 350g' 제시하며 호응을 받았다. 브랜드명 역시 '하루에 필요한 야채'란 뜻을 담고 있다.

지난해에는 '하루야채30'으로 리브랜딩하고 한국임상영양학회가 엄선한 30가지 야채를 원물 맞춤형 설계로 적용해 담았다.

hy는 하루야채 브랜드 활성화를 위한 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6월 7일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마라톤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다채로운 사전 행사와 함께 제품 샘플링 등 참가자들을 위한 현장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참가자는 이달 중순 선착순 모집한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