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대구서 ‘어나드범어’ 5월 공개 예정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포스코이앤씨는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1번지, 옛 대구 MBC 부지에 위치한 '어나드범어'를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다.
어나드범어는 내년 1월 입주를 앞둔 후분양 아파트로, 그동안 대구에서는 경험하지 못했던 최상의 주거 환경을 선사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어나드범어는 지하 6층에서 지상 33층까지 총 5개 동 규모이며, 아파트와 주거형 오피스텔, 판매시설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전체 604가구가 대구에서 귀한 대형 평형(전용면적 136~242㎡)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어나드범어는 최고급 설계와 마감재로 대구에 새로운 고급 주거 기준을 제시한다. 이탈리아 주방가구 '다다(Dada)', 하이엔드 가구 '아르모(Armo)', 독일의 '그로헤(GROHE)' 욕실 브랜드 등 최고급 마감재가 곳곳에 도입된다.
포스코이앤씨의 '더샵 AI스마트홈' 시스템과 세대 내 음식물 쓰레기 자동이송 시스템이 적용되어 주거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로 이목을 끈다. 대구 최초로 입주민 전용 단지 내 영화관과 상층부는 입주민 전용 스카이 커뮤니티를 계획 중이다. 여기에는 스카이라운지 외에도 피트니스와 필라테스를 갖춘 운동시설이 포함된다. 대구 최초로 컨시어지 서비스와 입주민 전용 멤버십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노후화된 기존 단지들이 새로운 고급화 요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고급화 단지인 어나드범어에 많은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며 "최고급 하이엔드 주거단지로 재탄생시켜 많은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어나드범어는 프라이빗 홍보관인 어나드 라운지를 사전예약제로 운영 중이며,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황금동에서 다음달 중 오픈 예정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