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 컴온스타일 개최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CJ온스타일은 오는 13일까지 총 10일간 상반기 최대 규모 쇼핑 행사 ‘컴온스타일’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타 프로그램(IP)를 기반으로 전 카테고리에서 ‘슬로우에이징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을 제안, 역대급 할인 혜택과 신상품을 선보인다. 컴온스타일 기간 초특가 상품 대상으로 익일 특화 빠른 배송도 적용된다.
컴온스타일은 연 2회 모바일과 TV 등 CJ온스타일의 전채널에서 진행하는 초대형 쇼핑 축제다. 올해는 특별히 오프라인까지 확장해 8일까지 성수동에서 쇼케이스 팝업도 운영한다.
라이프스타일대표 프로그램 ‘최화정쇼’, 뷰티 프로그램 ‘겟잇뷰티’, 패션 전문 모바일쇼 ‘한예슬의 오늘 뭐입지’, 랜선 홈투어 모바일 라이브쇼 ‘안재현의 잠시 실내합니다’ 등 대표 프로그램과 셀럽들이 제안하는 발견형 쇼핑의 재미를 즐길 수 있다. 각 프로그램이 엄선한 ‘컴온브랜드’는 행사 기간 최대 10% 할인과 10% 적립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컴온스타일 기간 모바일에서의 스타 프로그램 편성 횟수를 약 80% 확대했다. 각 프로그램은 ‘슬로우에이징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인기 상품을 엄선해 선보인다.
‘겟잇뷰티’는 지속가능한 아름다움을 테마로 콜라겐 마스크팩, 7일 여배우 홈케어템 ‘톰 프로그램’, 10일에는 팩클렌저 ‘휩드’ 상품 등을 소개한다. 뷰티, 패션, 리빙 분야의 다양한 트렌디 신상품을 컴온스타일 한정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패션 분야에서는 링클 프리셔츠로 유명한 ‘시티브리즈’, 매니시한 무드로 사랑받는 ‘메종마레’, 디자이너 슈즈 ‘마크모크’ 등 신예 브랜드가 대거 입점하며, 6일 오후 7시 45분에는 ‘CJ온스타일 플러스’ 채널에서 배우 정겨운이 진행자로 나서는 신규 남성 패션 프로그램(IP) ‘애티튜드’의 첫 방송을 진행한다. 첫 방송에서는 ‘다니엘크레뮤’의 2025 SS 시즌 신상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중 오는 12일에는 초특가 상품 대상의 익일 특화 배송인 ‘플래시딜’ 행사가 진행된다. 토요일 초특가 기획전 상품을 토요일 오후 11시까지 주문하면 일요일 오네(O-NE)로 익일 바로 배송된다. CJ온스타일은 대한통운의 ‘매일 오네(O-NE)’를 통해 주7일 보편적 배송 서비스를 제공, 주말에도 빠르게 도착하는 신속한 배송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이벤트도 다양하다. 3일간 매일 오전 9시에 총 7억 원의 지원금을 지급하는 ‘7억 오픈런’ 행사가 진행된다. 선착순으로 최대 5만 원의 지원금이 제공된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