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TP, 경남도와 ‘중소기업 밀집지역 위기단계별 맞춤지원 수혜기업’ 모집

2025-04-07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경남테크노파크(경남TP)는 경남도와 도내 중소기업 밀집지역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중소기업 밀집지역 위기대응 체계 구축사업’ Stand-up 맞춤지원 수혜기업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도내 총 55개의 산업단지, 지식산업센터, 벤처기업직접시설이다. 기업당 지원한도는 최대 1000만 원이며 지원 분야와 프로그램별 지원금액 한도 내에서 기업이 자유롭게 지정해 최대 3개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분야는 Tech-UP(기술지원)에 ▲기술정보 분석지원/기술멘토링 ▲국내외 지재권/인증 지원 ▲시험 및 성능분석 지원이 포함되어 있다. Biz-up(사업화 지원에는 ▲마케팅, 디자인 ▲IR자료/투자계약서 작성지원 ▲물류비지원 ▲경영개선컨설팅 등이 있다.

신청은 오는 21일 18시까지 온라인 접수 시스템을 활용해 가능하다. 상세한 내용은 경남TP 누리집 지원사업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