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위시헬씨, 환절기에 ‘진정피부 100억 유산균’ 관심

2025-04-08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삼진제약은 토탈헬스케어 브랜드 ‘위시헬씨’가 환절기 피부 및 장 건강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3중 기능성 건강기능식품 ‘진정피부 100억 유산균’이 도움을 줄 수 있다고 8일 밝혔다.

봄철 환절기는 피부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는 시기다. 이는 황사와 미세먼지, 꽃가루 등 외부 자극 증가, 대기 중 수분 부족 그리고 일교차에 따른 피부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져 피부 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피부가 쉽게 민감해지고 트러블이 증가할 수 있는 환절기에는 일상 속 피부 관리를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다.

전문가들은 피부 건조증 예방에 적절한 실내 온·습도 유지는 기본이고 뜨거운 물을 사용하는 세안과 샤워 등은 자제하는 생활 습관 개선이 필요하다고 권하고 있다. 그리고 근본적인 피부 건강을 위해 외부 케어 외에도 체내 면역과 장내 환경 등 건강 관리가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삼진제약의 ‘진정피부 100억 유산균’에는 식약처로부터 ‘면역과민반응에 의한 피부상태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능성 인정 균주 Lactobacillus sakei Probio65’가 함유되어 있다. 

김치에서 유래한 식물성 유산균 ‘Lactobacillus sakei Probio65’는 현재 국내뿐 아니라 미국, 유럽 등에서도 특허 보유 중인 균주이며, 위산에 강해 장까지 살아 도달할 수 있는 생존력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민감한 피부 상태 지수(SCORAD)에 관한 개선 효과도 입증 받았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