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이츠, 반궁·테루 ‘2025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2025-04-09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이랜드이츠는 다이닝 프랜차이즈 ‘반궁’과 ‘테루’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상반기 제58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이랜드이츠는 이번 박람회에서 반궁과 테루 두 브랜드의 고유한 콘셉트와 경쟁력을 소개할 계획이다. 브랜드 운영 철학부터 실제 창업 프로세스까지 다양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준비했다.
이랜드이츠는 행사 기간 동안 예비 창업자들에게 브랜드 담당자와의 1:1 개별 상담을 제공하며, 상담을 통해 브랜드 창업을 결정한 예비 창업자들에게는 가맹비 면제 및 오픈 비용 지원 등 총 800만 원 상당의 실질적인 창업 특전을 제공할 계획이다. 상담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은 상권 분석, 매장 운영 방식, 인테리어와 메뉴 구성, 예상 투자금과 수익 모델 등 실제 창업 과정에서 궁금해하는 핵심 정보들을 심도 있게 확인할 수 있다.
이랜드이츠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요식업 현장의 운영 효율과 고객 만족을 모두 고려한 프랜차이즈 경쟁력을 알리고, 건강한 프랜차이즈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반궁은 생선구이와 솥밥 반상을 중심으로 한 한식 다이닝 브랜드로 현재 직영점 1개, 가맹점 21개를 운영 중이다. 테루는 4cm 두께의 수제 돈카츠와 퓨전 덮밥을 선보이는 캐주얼 일식 브랜드로 현재 직영점 1개, 가맹점 12개를 운영하고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