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1분기 복지단체 치킨 2000마리 기부 

2025-04-16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bhc는 올 1분기 동안 서울ㆍ수도권 일대의사회복지단체에 치킨 약 2000마리를 기부하며, 올해도 변함없는 나눔 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어가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bhc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작은안나의집(경기도), 서울동부청소년집(서울특별시), 장봉도 혜림요양원(인천광역시), 영락노인요양원(경기도), 명진들꽃사랑마을(서울특별시) 등 전국 각지의 복지기관에 총 30회 치킨을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번 기부는 bhc가 2014년부터 12년째 이어오고 있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의 일환이다. 12년째 지속되고 있는 이 나눔은 보여주기 식의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