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5’ 5관왕...글로벌 디자인 경쟁력 입증

2025-04-16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세라젬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9’, 프리미엄 안마가전 ‘파우제 M6’, ‘파우제 M8’, ‘파우제 M10’, 뷰티 디바이스 ‘메디스파 프로’ 등 총 5개 제품이 본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5개 제품 모두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세라젬의 혁신적인 디자인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손꼽히는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브랜드·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부문에서 혁신성과 심미성을 갖춘 우수 디자인을 선정한다. 매년 전 세계 수천 건의 출품작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며, 수상만으로도 국제적으로 디자인 품질을 인정받았다는 의미를 지닌다.

세라젬의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9’은 절제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금속 소재와 고급스러운 가죽의 질감이 디자인적으로 조화를 이루고, 본체 길이를 앞뒤로 조절할 수 있는 이동형 구조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안마가전 ‘파우제’ 시리즈(M6·M8·M10)는 부드러운 곡선과 세련된 외관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뷰티 디바이스 ‘메디스파 프로’는 고주파와 초음파를 활용해 집에서도 전문가 수준의 피부 관리를 가능하게 한 제품이다. 터치형 화면으로 조작이 간편하고, 전원선이 자동으로 감기도록 설계돼 보관이 깔끔하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