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장애인의 날 맞이 장애 어린이‧청소년 대상 ‘SPC 행복한펀드’로 기부 

2025-04-17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SPC그룹은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장애 어린이와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SPC 행복한펀드'를 통해 2억원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장애인의 날은 매년 4월 20일이다. 

행복한펀드는 SPC그룹 임직원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기부하면 회사도 기부금을 내 조성하는 사회공헌 기금이다. 지난 2012년부터 푸르메재단을 통해 총 26억원을 기부해 약 1700명의 장애 청소년 등을 지원했다.

기금은 장애 어린이와 청소년의 특기·적성 교육과 장애 보조기기 지원, 재활치료, 가족 여행 지원 등 다양한 활동에 사용된다고 SPC그룹은 설명했다. SPC그룹은 재능을 가진 장애 아동을 위해 미술과 음악, 체육 등 분야 교육에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