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발리 여행 콘셉트 ‘더 비치 라운지’ 오픈
2025-04-21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이국적인 여행지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발리를 콘셉트로 한 ‘더 비치 라운지’를 본관 야외가든에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다음달 2일부터 한 달간 매주 금~일요일 및 공휴일, 6월부터 여름 시즌까지 상시로 이국적인 감성의 ‘더 비치 라운지’를 운영한다. 대표적인 휴양지 발리를 콘셉트로 꾸며 해운대 전망과 함께 미식과 음악을 만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매년 본관 야외가든에서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특별히 발리를 모티브로 한 시그니처 음료를 새롭게 출시한다. 신선한 파인애플이 통째로 들어간 ‘통 파인애플 주스’와 동남아 대표 과일을 넣은 ‘코코넛 망고 주스’, 그리고 열대 과일로 만든 ‘트로피컬 에이드’를 맛볼 수 있다.
화려한 맛과 비주얼의 다이닝 메뉴도 준비했다. 타코, 사태구이, 해산물 꼬치, 치즈 플래터 등 다양한 요리를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열대 과일 칵테일과 생맥주, 와인, 위스키 등 페어링하기 좋은 주류들로 낭만적인 분위기를 한껏 더했다. [시사캐스트]